거실이나 현관 바닥타일은 걸어 다니는 하중이 계속 실리는 자리라 깨진 채로 두면 파손이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손상 범위와 주변 높이를 확인해 필요한 구간만 재시공합니다.
| 작업대상 | 거실·현관 바닥타일 파손 및 금 간 부위 |
|---|---|
| 확인사항 | 보행 동선 여부, 주변 타일과 높이 차이 |
| 비용안내 | 범위와 자재에 따라 달라져 현장 확인 후 안내 |

바닥타일은 벽 타일과 달리 사람이 직접 밟고 지나가는 자리라, 새로 채운 타일이 주변보다 살짝 높거나 낮으면 그 자리에 하중이 쏠려 다시 깨지기 쉽습니다. 철거 후 뒷면 몰탈 두께를 확인해 주변 타일과 같은 높이로 맞춰 시공합니다.
기존 자재와 같은 규격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 비슷한 두께의 타일로 대체하되, 높이 차이가 나지 않도록 몰탈 두께를 조정해 평탄하게 마감합니다.


현관 바닥타일은 신발을 신고 벗는 과정이나 무거운 물건을 내려놓다가 모서리부터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서리 파손은 옆 타일까지 금이 이어지기 쉬워 육안으로 보이는 범위보다 조금 더 넓게 확인한 뒤 철거 범위를 정합니다.
거실 바닥은 반대로 넓은 면적에 하중이 고르게 실리는 편이라, 특정 지점만 반복적으로 깨진다면 바닥 하부 시공 상태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 현장에서 상황을 보고 안내해 드립니다.
깨진 위치가 거실인지 현관인지, 하중이 실리는 동선인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져 현장 확인 후 안내합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대략적인 작업 범위를 가늠해 드립니다.
새로 채운 타일이 주변과 높이가 맞지 않으면 하중이 한쪽으로 쏠려 다시 깨질 수 있어, 뒷면 몰탈 두께를 맞춰 높이를 평탄하게 시공합니다.
가능합니다. 현관은 신발 굽이나 무거운 물건에 부딪혀 깨지는 경우가 많아 파손 범위와 주변 들뜸 여부를 함께 확인한 뒤 작업합니다.
동일 제품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 가장 비슷한 색과 패턴의 타일로 맞춥니다. 완전히 같은 자재가 없을 때는 작업 전에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범위가 작고 자재가 바로 준비되는 경우 당일 마감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정확한 일정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